‘에어컨과 주방 가전을 사면 가격을 깎아 줍니다.’
위니아만도(대표 로버트 밍크호스트)가 필립스전자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 일환으로 ‘심플리시티 페스티벌’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 위니아만도와 필립스전자 제품을 묶어서 구매하면 가격 혜택은 더욱 커진다.
위니아만도 대표 제품인 딤채, 에어컨, 에어 워셔를 필립스 주방 가전과 같이 구입하면 제품마다 정해진 할인율에 따라 가격을 깎아 주고 추가 구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준다. 이 행사는 위니아 에어컨 홈페이지(www.winia.co.kr)와 위니아 브랜드 카페(cafe.naver.com/winiacafe), 필립스 주방 가전 커뮤니티 (cafe.naver.com/philipskitchen) 등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김종우 위니아만도 팀장은 “두 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모두 ‘심플 (단순함)’이라는 데서 착안했다”며 “위니아는 주로 대형 가전을, 필립스는 주방 소형 가전을 생산해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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