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과 주방 가전을 사면 가격을 깎아 줍니다.’
위니아만도(대표 로버트 밍크호스트)가 필립스전자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 일환으로 ‘심플리시티 페스티벌’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 위니아만도와 필립스전자 제품을 묶어서 구매하면 가격 혜택은 더욱 커진다.
위니아만도 대표 제품인 딤채, 에어컨, 에어 워셔를 필립스 주방 가전과 같이 구입하면 제품마다 정해진 할인율에 따라 가격을 깎아 주고 추가 구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준다. 이 행사는 위니아 에어컨 홈페이지(www.winia.co.kr)와 위니아 브랜드 카페(cafe.naver.com/winiacafe), 필립스 주방 가전 커뮤니티 (cafe.naver.com/philipskitchen) 등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김종우 위니아만도 팀장은 “두 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모두 ‘심플 (단순함)’이라는 데서 착안했다”며 “위니아는 주로 대형 가전을, 필립스는 주방 소형 가전을 생산해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작년 세계 반도체 시장 8300억달러…올해 1조달러 돌파 가능성
-
2
'갤럭시 S27 울트라' 디지타이저 그대로…'새로운 펜 기술 도입 연기'
-
3
“CPO로 반도체 패키징 주도권 되찾아야”…AI 전력소모 해결사 '빛'
-
4
인텔, CPU 가격 10% 인상…PC 제조 원가 부담 가중
-
5
여수는 통합·울산은 난항 …석화 사업재편 온도차
-
6
삼성D, 8.6세대 OLED 개발 순항…예상 수율 70% 넘어서
-
7
삼성전자, 시설·R&D에 110조원 투자 “올해도 역대 최대”
-
8
LG엔솔, “ESS·신사업 비중 40% 중반까지 확대”
-
9
HP, 클라우드 다음은 '엣지 AI'…하이브리드 AI시대 韓 스타트업 파트너 찾는다
-
10
롯데에너지머티, 두산 전자BG와 고성능 PCB 동박 개발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