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KT WIBRO를 통한 유비쿼터스 시스템 구축으로 선진 행정 시도로서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KT(대표 남중수, www.kt.com)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및 남중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비쿼터스 경기도를 위한 와이브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와이브로 활용도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경기도는 망구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는 와이브로 기반의 도정홍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각종 국제 행사 및 관광서비스에 와이브로를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화재재난 및 치안 관련 사건사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지휘 등 와이브로를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실현으로 도민들에게 생활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남중수 KT 사장은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면, 출퇴근길 등 동일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고객들의 무선 초고속인터넷의 활용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