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5일 쓰촨성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현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라면 480박스, 생수 1680박스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발 청두행 OZ323편에 구호물품을 탑재하는 모습.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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