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해 신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21개 연구사업단의 기술을 선보이는 ‘2008 건국대 테크노페어’를 이틀 일정으로 15일 개막했다. 테크노페어와 함께 열린 와이브로 유비쿼터스 캠퍼스 개통식에서 오명 총장이 남중수 KT 대표, 김창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왼쪽부터)과 함께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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