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패터닝 시스템·솔루션업체 몰레큘러임프린트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애플리케이션 장비인 ‘임프리오 HD 2200’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패터닝 정밀도와 전자동화된 양면 디스크 패터닝이 특징이며, 시간당 180장의 디스크를 처리할 수 있어 생산속도가 빠르다.
마크 멜리어스미스 몰레큘러임프린트 CEO는 “임프리오 HD 2200이 디스크드라이브 제조업체의 저장 용량 확대와 비트당 비용 감소 요구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