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패터닝 시스템·솔루션업체 몰레큘러임프린트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애플리케이션 장비인 ‘임프리오 HD 2200’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패터닝 정밀도와 전자동화된 양면 디스크 패터닝이 특징이며, 시간당 180장의 디스크를 처리할 수 있어 생산속도가 빠르다.
마크 멜리어스미스 몰레큘러임프린트 CEO는 “임프리오 HD 2200이 디스크드라이브 제조업체의 저장 용량 확대와 비트당 비용 감소 요구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4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5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
6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다시 논의
-
9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10
한경협,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서 항공우주·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