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테크놀로지는 올해 1분기 158억원의 매출과 11억원의 11억원의 영업손실, 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147%, 당기순이익은 130% 줄어든 수치다.
DM테크놀로지는 연구개발비 증가, 출하물량 조절에 따른 매출 감소, 전통적 비수기에 따른 판매 감소 여파로 실적이 부진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