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7일 공석이던 무역정책관에 정재훈 전 공보관을 선임했다. 신임 공보관에는 강남훈 전 산업정책팀장을 임명했다.
행정고시 26회 동기인 이들은 각기 새로운 자리에서 국가 무역정책과 부처 공식 대외창구라는 중책을 수행하게 됐다. 정 무역정책관은 5개월째 연속 적자를 걷고 있는 무역수지를 흑자로 돌려세우는 것이 급선무이고, 강 공보관은 공식적인 지경부 첫 공보채널 수장으로서 정책 홍보 강화라는 임무를 풀어가야 한다.
이진호기자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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