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7일 공석이던 무역정책관에 정재훈 전 공보관을 선임했다. 신임 공보관에는 강남훈 전 산업정책팀장을 임명했다.
행정고시 26회 동기인 이들은 각기 새로운 자리에서 국가 무역정책과 부처 공식 대외창구라는 중책을 수행하게 됐다. 정 무역정책관은 5개월째 연속 적자를 걷고 있는 무역수지를 흑자로 돌려세우는 것이 급선무이고, 강 공보관은 공식적인 지경부 첫 공보채널 수장으로서 정책 홍보 강화라는 임무를 풀어가야 한다.
이진호기자 jho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4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