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 경기가 단순히 몸을 부딪치는 것이 아닌 엄청난 에너지의 충돌로 다시 태어난 동영상 UCC(www.pandora.tv/my.msodos04/31446740)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운동경기인 스모는 겉으로만 봤을 때 덩치 큰 선수들이 서로 밀기만 하는 둔하고 미련한 경기로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동영상 UCC로 스모가 다이내믹한 경기임을 알 수 있다. 선수끼리 부딪칠 때마다 에너지가 충돌해 경기장 전체가 온통 빛으로 가득찬다. 다리에서는 붉은 불빛이, 허리에서는 파란 불빛이 빛나고, 격렬하게 경기를 진행할 때는 천지가 개벽하는 듯 천둥이 친다. 상대방을 쳐다보는 선수의 눈에서는 붉은 레이저가 반짝거리고 선수를 집어 던졌을 때는 땅이 갈라질 정도의 에너지가 나온다. 멋진 특수효과로 마치 만화의 한 장면처럼 변한 스모 경기에 모든 네티즌이 혀를 내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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