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는 중소기업용 노트북PC 2종 ‘보스트로 1310·1510’을 7일 출시했다.
13.3인치의 보스트로 1310은 메인 칩셋을 인텔의 셀러론과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중 선택할 수 있고 최대 4Gb 메모리, 128MB의 엔비디아 지포스 8400GS 그래픽 카드를 지원한다.
보스트로 1510은 15.4인치 제품으로 같은 사양에 256MB 엔비디아 지포스 8400M GS 그래픽 카드를 탑재했다. 두 제품 모두 중소기업의 보안을 고려해 지문인식기 및 사용자인증 보안칩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기존 제품에 비해 무게를 줄여 1310은 기존 보스트로 1400 모델에 비해 14%, 1510은 기존 1500보다 9% 가벼워졌다. 1310은 77만9000원부터, 1510은 84만9000원부터 선택할 수 있다.
차윤주기자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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