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기반컴퓨팅(SBC) 솔루션업체 틸론(대표 최백준 www.tilon.co.kr)은 가상화 및 보안 솔루션을 확충하여 토털 IT서비스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틸론은 가상화 기반 영상가속 및 가상화디스크와 RTSP(Real Time Streaming Protocol) 등 독자 개발한 가상화 솔루션을 출시하고 가상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틸론은 △방화벽·침입방지시스템(IPC) △PC 원격관리 △PC 재해복구 △VoIP 관리·모니터링 △분산서비스거부공격(DDoS) 전용 방화벽 등도 신규 사업 아이템으로 추가했다. 회사는 모보·IZEX·이지서티·스페이스인터내셔널·지모트 등을 솔루션 협력사로 확보했다.
틸론은 SBC 시장에 쌓아온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새로운 솔루션과 연계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강명수 틸론 전략사업본부장은 “최근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는 보안 및 VoIP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보강했다”며 “SBC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라는 이미지를 벗고 토털 IT서비스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