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정보통신(대표 이성호 www.bigcall.com)은 일본 사이버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에스알(ISR)과 양해각서(MOU)를 교환, 일본 공공 정보화 시장 공략에 협력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6월에는 일본 전자정부 프로모션 자문협회인 EABUS(East Asia Business Support Center)와도 MOU를 맺고, 무인민원발급기의 확대 보급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성호 지한정보통신 사장은 “지방자치단체, 유관 정부부처, 전자정부프로모션자문협회 등과 잇따라 업무협력을 논의하며 일본 종합정보안내시스템(키오스크) 시장 공략에 발판을 다지고 있다”며 “특히 이번 아이에스알과의 MOU를 계기로 일본 오이타현 무인민원발급기와 일본 JR철도의 전철 키오스키 납품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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