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 www.koloninet.com)은 국내 서버 기반 컴퓨팅 전문 기업 ‘틸론’(대표 최백준 www.tilon.co.kr)과 서버 기반 컴퓨팅 솔루션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코오롱아이넷은 유니닥스 PDF 솔루션에 이어 틸론의 컴퓨팅(SBC, Server Based Computing) 솔루션 사업을 추가해 소프트웨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앞으로 코오롱아이넷은 ‘Tuskan Professional Server 2007’ 등 틸론의 서버 기반 컴퓨팅 관련 솔루션 영업 및 판매 등 국내 총판을 담당하게 되며, 틸론은 기술지원 및 마케팅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이호선 코오롱아이넷 인프라사업본부 상무는 “지난 해 파트너십을 통해 PDF 솔루션 분야에 진출한 데 이어 이번 틸론과의 제휴로 서버 기반 컴퓨팅 사업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사들의 공동 가치 창출을 위해 전략적 제휴 및 M&A 등으로 자사 비즈니스 볼륨을 키우고,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윈윈 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