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FINETECH JAPAN`에서 주목받은 기술 중 하나가 바로 전자종이 기술이다. 이 분야에서는 브리지스톤, e-잉크, 후지쯔 등이 두각을 나타냈다.
브리지스톤은 이번에 A3크기의 컬러 전자종이를 출품했다. 이 전자종이는 두께가 0.29mm에 불과할 정도로 얇아 이-페이퍼 대중화 시대를 열어 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박에 E-Ink는 휴대폰용 전자종이를 선보였고 후지쯔는 전원이 끊어져도 화면이 뜬 상태를 유지하거나 구부러진 벽면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전자종이를 선보여 일본 매스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일본 도쿄>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