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m)는 컬러를 강화한 스팀트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탁 12㎏, 건조 6.5㎏ 용량의 트롬 신제품은 ‘캔디 애플 레드’와 ‘바하마 블루’ 등 화려한 컬러를 적용, 주방·세탁실 등 집안에 설치하는 경향에 맞춰 실내 인테리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인 ‘프리업(Free Up)’ 스타일도 적용했다. 복잡한 조작부 구조도 개선해 세탁·헹굼·탈수 등의 버튼 면적을 기존 대비 약 세 배 키우고 구조를 간소화해 코스 및 옵션 조작이 더욱 편리해져 고연령층 고객이 쓰기에도 용이하도록 만들었다.
이상규 LG전자 DA마케팅팀장은 “컬러 스팀트롬은 성능과 인체공학적 스타일뿐 아니라 화려한 컬러까지 갖춰 봄철 혼수 구입 고객 등 젊은 여성고객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