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신규 응시자가 SA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수백만원에 달하는 SAP의 정규교육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SAP코리아(대표 한의녕 www.sap.com/korea)는 글로벌 지침에 따라 정규교육과정 이수를 인증자격 기본 조건으로 제한하고 실무 능력과 전문성 검증을 강화한 내용을 골자로 한 새 인증 제도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로 SAP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5주과정의 SAP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하거나 블랜디이드 또는 블랜디드 이러닝 SAP아카데미를 수강해야 한다. SAP 5주 정규교육프로그램은 최대 750만원(부가세 별도)의 수강료를 내야 한다. 이전과 달리 독학자는 인증시험을 신청할 수 없다. 기존 SAP인증 자격 보유자의 경우 변경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인증워크숍(Certification Workshop)에 참가해야 한다. 새론 변경된 인증제도는 별도의 등급 구분 없이 일괄적으로 부여하던 SAP 인증 자격을 프로젝트 경험과 전문성에 따라 차등화하게 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