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이 지난달 출시한 ‘002 모바일 스페셜’이 모바일 국제전화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국제전화 통화료를 문자메시지로 확인해 비교할 수 있는‘002 모바일 스페셜’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에 가입자 3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002 모바일 스페셜’은 휴대전화로 1분 이상 국제전화를 걸면 통화 종료 시 해당 통화 요금과 당월 총 통화료를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LG데이콤 관계자는 "‘002 모바일 스페셜’은 통화료를 실시간으로 간편히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누적 통화료 확인을 통한 계획적인 소비로 통신비 절감이 가능하다"며 "최근 휴대전화로 국제통화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유효했다"고 밝혔다.
한편, LG데이콤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002 모바일 스페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걸고, 보고, 크~게 받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002 모바일 스페셜’에 가입해 1분 이상 통화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국제 문자메시지(SMS) 20건 무료 쿠폰 및 아이모리 디지털 사진 인화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총 5천 명에게 노트북, 휴대폰, 영화예매권 등도 증정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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