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외원조(ODA) 규모는 6억7200만달러로 전년보다 2억1700만달러로 48%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총소득(GNI)에서 차지하는 대외원조 규모의 비중은 0.07%로 전년보다 0.0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재정부는 세계은행 국제개발협회(IDA)의 재원 보충(8200만달러)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무상원조 증가(7600만달러) 등에 따라 대외원조 규모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ODA 실적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ODA 규모 19위, GNI 대비 ODA 비중은 27위를 차지했다.
권상희기자 shkw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