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08)’이 8∼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가 주관하며 미국과 독일, 일본 등 24개국 433개 업체가 총 3780여개 부스를 개설해 역대 최대 규모다. 산업용 로봇, 자동화기기, 공구 등 최신 공작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공작기계세미나,국제생산기술학술대회(ICSMA), 수출상담회 등의 행사도 같이 열리며 구직자를 위한 이공계 채용 정보관도 함께 개설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