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는 미국 인터텍(Intertek)에 의뢰한 노트북(모델명:Z1-A700K, Z1-A2007) 및 배터리 안정성 테스트 결과에서 ‘이상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초 발생한 노트북 배터리 사고로 지난달 11일 미국의 제품안전시험 및 인증기관인 인터텍에 안전성 검증을 의뢰했다. 인터텍은 지난달 11일부터 28일까지 미국의 안전규격(UL)에 따라 노트북·배터리팩·배터리셀을 테스트했다. 노트북은 입력전류·배터리 과충방전·과부하 이상동작 시험 등 15개 항목을 테스트했고, 배터리 팩과 배터리셀은 단락, 과충전, 충격 등 17개 항목을 검증했다.
차윤주기자 chayj@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