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메쉬네트워크포럼이 3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이번에 출범하는 포럼은 지난해 10월 결성돼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무선메시네트워크를 통한 u시티 구축의 경제성 등을 알리는 데 주력해 왔던 무선메쉬네트워크협의회(WiMA)를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확대 개편된 포럼은 산·학·연·관의 협력을 강화해 법제도 개선 연구, 무선메시네트워크 산업 활성화 정책제안, 무선메시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보급 등 그 활동 영역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포럼은 이날 부대행사로 무선메시네트워크를 활용한 u-사회안전망 확대 방안, 법제도 개선 및 주파수 활용방안 등 6개 주제의 기념 세미나와 국내외 무선메시네트워크 제품 및 관련 소프트웨어 전시회도 병행할 예정이다.
창립총회 및 세미나 참가는 한국u-City협회 홈페이지(ucta.or.kr)를 통해 하면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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