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메쉬네트워크포럼이 3일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이번에 출범하는 포럼은 지난해 10월 결성돼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무선메시네트워크를 통한 u시티 구축의 경제성 등을 알리는 데 주력해 왔던 무선메쉬네트워크협의회(WiMA)를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확대 개편된 포럼은 산·학·연·관의 협력을 강화해 법제도 개선 연구, 무선메시네트워크 산업 활성화 정책제안, 무선메시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보급 등 그 활동 영역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포럼은 이날 부대행사로 무선메시네트워크를 활용한 u-사회안전망 확대 방안, 법제도 개선 및 주파수 활용방안 등 6개 주제의 기념 세미나와 국내외 무선메시네트워크 제품 및 관련 소프트웨어 전시회도 병행할 예정이다.
창립총회 및 세미나 참가는 한국u-City협회 홈페이지(ucta.or.kr)를 통해 하면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