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설비에 대한 기술교육을 통해 전기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동욱 www.keri.re.kr)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전기설비 진단기술 교육 세미나’를 창원 본원 제6연구동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전기연의 기본 연구사업인 ‘전기재해 예방대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기재해 예방기술 관련 최고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취약한 산업현장내 전기설비 진단 및 전기안전관련 기술의 확산과 보급이 목적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변압기 진단 기술, 회전기의 전기·기계적 진단기술, 변압기 유지보수 기술 등이 소개된다.
한편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상반기 발생한 국내 화재건수 2만7915건 중 약 30%는 전기화재에 의한 사고인 것으로 집계됐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6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7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8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9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10
GICON, 어린이날 맞이 'ACC 하우펀12' 참여…첨단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성과물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