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코리아(대표 이상준, www.fortinet.co.kr)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 매장에 UTM 솔루션인 포티게이트 제품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홈플러스에 도입된 포티게이트 시리즈는 ASIC 기반의 하드웨어 통합 플랫폼으로, 외부로부터의 유입되는 바이러스, 웜 공격을 차단해주며 기본적으로 방화벽, VPN (IPSec 및 SSL), IPS, IDS, 콘텐츠 필터링, 트래픽 세이핑, 이메일 필터링 등의 통합 기능들을 하나의 장비에서 지원하는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이로써 홈플러스는 매장으로 유입하는 바이러스, 웜, 악성코드 등의 혼합 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는 추후 신규 매장을 포함하여 오는 2009년까지 모든 매장에 포티게이트 제품 구축을 완료 할 예정이다.
이상준 포티넷 코리아 지사장은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에게 있어 급증하는 보안 위협 문제는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방위적인 보호가 매우 중요하다"며 “포티게이트 솔루션을 통해 홈플러스 네트워크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