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휴대형 제품 설계에 적합한 공간 절약형 컨버터 ‘TPS62270’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95%의 효율을 보이며 휴대폰, 내비게이션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배터리 수명을 연장해준다. ±1.5%의 정확도를 보이며 0.9V까지 출력 전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PS62270은 최고 400mA의 출력 전류를 제공하며, 15uA만의 대기전류를 소비하는 것도 돋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