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솔루션 전문기업인 가온아이(대표 조창제 www.kaoni.com) 임직원은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방화2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고 대청소를 하는 독거노인 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가온아이는 지난해 11월에 ‘사랑나눔터’라는 바자회를 개최, 불우아동 돕기를 위한 성금을 마련했으며 12월에는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 피해 현장을 방문해서 방제 봉사활동을 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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