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대표 장근복)이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티유미디어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MBC에브리원은 오는 4월 1일 오전 5시부터 위성DMB 사업자 티유미디어를 통해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시청자에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성DMB 이용자는 지상파 드라마를 비롯, 무한걸스와 박경림의 화려한 외출 등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영되는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2008 파브프로야구와 UEFA 챔피언스리그, 한국프로축구 등 인기 스포츠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