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티는 UZELTECHSANOAT사와 우즈베키스탄 PC 및 전자부품 생산을 위한 현지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이치엔티는 20만달러를 투자해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PC 및 전자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토지 임차 및 공장 매입시 지분 5%를 UZELTECHSANOAT사에 제공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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