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가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2번째로 동적명암비 10,000:1을 지원하는 24인치 모니터 ‘제우스7000 241MS 디럭스(DELUX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삼성 S-PVA 정품 패널 채용으로1,920X1,200의 풀HD고해상도와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 400칸델라(cd/m²)의 밝기를 지원한다.
이러한 화질의 장점과 함께 10,000:1의 높은 명암비로 인해 기존 24인치 제품들과 차별화된 뚜렷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비디오 게임기인 PS3, X-box와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최신 AV기기를 지원할수 있도록 HDMI단자를 비롯 컴포넌트, DVI, D-SUB 등의 입·출력 단자를 장착했고, 스타크래프트 같은 예전 게임들과 최신 HD영화를 찌그러짐과 늘림 현상 없이 상황에 맞는 적합한 화면으로 출력할 수 있게 해주는 16:9와 16:10, 4:3의 고정종횡비를 지원한다.
동시에 발표되는 ‘제우스7000 241MD 디럭스’는 동적명암비 10000:1 지원 등 동일한 성능과 디자인, 부가 기능 등을 제공하며, 삼성 TN 정품패널을 채용하여 영상 구현 기능에 위 제품과 차별화될 수 있어, 사용자의 사용 용도에 따른 모니터 선택의 폭을 보다 넓혔다.
김범수 비티씨정보통신 기획경영본부 차장은 “자체 개발한 동적명암비 10,000:1지원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18일에 22인치 ‘제우스5000 220MVFC 디럭스’ 출시에 이어, 국내에서 삼성전자에 이어 업계 2번째로 24인치 제품까지 출시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 동적명암비 10,000:1 지원 모니터 시장 선도를 목표로 마케팅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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