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구 GS홈쇼핑 상무(왼쪽)가 26일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 방송 2주년을 맞아 김노보 세이브더칠드런 회장에게 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달 1회씩 홈쇼핑 방송으로 불우 어린이 환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자동주문전화(ARS) 방식으로 성금을 모으는 것으로 지난 2006년 4월17일 첫 방송 이후 모두 24회가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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