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24일 KBS미디어(대표 정태진)와 온라인게임 월드서버 운영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온라인게임 월드서버 운영은 현재 서비스 중이거나 개발중인 국내·외 유망 온라인 게임을 선정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진흥원은 자체 보유한 기술력과 장비를 바탕으로 사이트 개발과 관리 등 기술적인 지원을 담당하고, KBS미디어는 유망 온라인 게임 평가와 선정,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에서는 게임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와 해외 시장 조사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김영주 원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광주지역 게임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가겠다”면서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