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더존디지털이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9%, 5.1%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신제품 출시 지연에 따라 올해 실적 전망치가 당초 기대보다 낮아질 수 있어 목표주가는 19,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더존디지털의 유지보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신제품 출시 지연과 기존 제품 판매 부진에도 안정적인 1분기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정 애널은 "2분기부터는 시제품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장성이 획복될 것"이라며 "이미 지난 하반기부터 신제품 대기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기존제품 교체수요도 출시 초기에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