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더존디지털이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9%, 5.1%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신제품 출시 지연에 따라 올해 실적 전망치가 당초 기대보다 낮아질 수 있어 목표주가는 19,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더존디지털의 유지보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신제품 출시 지연과 기존 제품 판매 부진에도 안정적인 1분기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정 애널은 "2분기부터는 시제품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장성이 획복될 것"이라며 "이미 지난 하반기부터 신제품 대기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기존제품 교체수요도 출시 초기에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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