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넷(대표 한환희 www.elim.net)은 KTF의 유통전문 자회사인 KTF M&S에 자사의 웹 영상회의 서비스 ‘나우앤나우’를 다음달부터 제공하기로 계약했다고 23일 밝혔다.
엘림넷의 서비스는 하드웨어 기반 영상회의 솔루션과 달리 물리적인 회의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아 출장이나 이동 중에도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 KTF M&S는 이미 하드웨어 기반 영상회의 솔루션을 구축해 운영해 왔으나 보다 실용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나우앤나우를 채택했다고 엘림넷은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지역센터와 해당 지역 대리점과의 효율적인 회의 및 원격교육에 활용될 전망이다. 김상태 엘림넷 기획마케팅팀장은 “기존의 하드웨어 솔루션을 구축할 재정적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이미 하드웨어 영상회의 솔루션을 운영했던 대기업도 나우앤나우 서비스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