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870억원 규모의 병원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발주사는 인도네시아 소재의 P T이글스우드 헬스케어이며, 자카르타에 405병상 규모의 병원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케이엠에이치는 병원 구축에 필요한 기술 자문과 병원건설, 병원에 수용되는 의료장비 및 의료정보시스템, 병원용품 공급 등 프로젝트 전체를 맡는다.
케이엠에이치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글스우드사와 접촉해 2월께 견적을 제출했으며, 이번에 견적의 합의 및 본계약 및 조인식 일정 등에 대한 발주사의 공식 입장을 받아 공시하게 되었다”며 “4월내에 본계약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