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10년까지 30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전첨단문화산업클러스터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엑스포과학공원내 시네마센터 부지에 2009년까지 가상현실(VR)·게임 제작 및 업체 집적 시설을 조성하고, 2012년까지 클러스터를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산업클러스터 2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2010년 이후에는 우수한 CT 관련 기반 기술의 상업화 촉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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