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은 19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100만주를 장내 매입 후 전량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식매입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6월 23일까지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18일 종가 기준으로 91억원이다.
한편 S&T중공업은 주식가격 안정을 위해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초까지 3차례 걸쳐 총 280만주의 자사주를 취득한 바 있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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