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은 19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100만주를 장내 매입 후 전량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식매입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6월 23일까지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18일 종가 기준으로 91억원이다.
한편 S&T중공업은 주식가격 안정을 위해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초까지 3차례 걸쳐 총 280만주의 자사주를 취득한 바 있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4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5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6
AI 범죄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금융사기 공동 대응
-
7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8
국민성장펀드, AI 전력망에 3700억 투입…에너지 인프라로 지원축 확장
-
9
엘티메트릭,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참여...'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 구축
-
10
코스피, 8900선 마감…마이크론 최대 실적에 韓 반도체도 반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