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가 업계 최저 입력 바이어스 전류(20 fA)를 보장하는 정밀 앰프 LMP7721을 출시했다.
섭씨 -40도~125도에서 동작하는 이 디바이스는 포토다이오드 및 높은 임피던스 센서에서 최대 시스템 감도 및 정확성을 제공한다.
또한 배터리로 작동되는 휴대용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전기 화학 센서 인터페이스 회로의 감도와 정확성을 높인다.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내셔널의 PowerWise® 제품군에 속하는 LMP7721은 소비 전류가1.3mA에 불과하며 17MHz의 넓은 게인 대역폭(GWB)을 제공한다.
LMP7721제품의 입력 바이어스 취소 회로는 내셔널의 독자기술인 VIP50 BiCMOS 프로세스 기술을 통해 입력 바이어스 전류를 낮게 유지하는 이점이 있다.
예를 들어, LMP7721은 섭씨 85도 에서 900fA를 보장하는 데, 이는 가장 유사한 경쟁사의 디바이스보다 50% 적은 수치이다.
또한 내셔널은 고정밀 애플리케이션의 전반적인 신호처리 관련 솔루션을 제공한다. 12비트 ADC121S021 및 14비트 ADC141S626과 같은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가 LMP7721과 함께 작동하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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