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Display(대표 권영수) 임직원 15명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등반에 도전한다.
안나푸르나 등반은 LG Display의 세계 정상 도약을 위한 ‘극한 도전 프로젝트’의 하나다.
이번에 LG Display 임직원들은 특수장비없이 올라갈수 있는 최대 높이인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nnapurna Base Camp, ABC) 4,130m 등반에 도전한다.
LG Display는 이번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등반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전사적으로 극한도전정신을 고취하는 동시에 팀워크 통한 동료와의 성공체험을 통해 구성원간의 배려와 화합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안나푸르나 원정 대표단은 총 296명 지원자를 대상으로 ▶도전의지 및 기초 체력테스트, ▶자기분야에 대한 전문역량 보유 여부 및 자기관리 수준, ▶팀워크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적으로 선발된 원정 대표단에는 CTO 정인재 부사장, 전 CFO 론 위라하디락사 사장, 그리고 여사원 4명도 포함되어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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