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FPS게임 <블랙샷>의 신규 게임 모드인 진지방어미션 ‘데이 브레이크’를 13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블랙샷의 진지방어미션 ‘데이 브레이크’는 유저들이 다수의 AI캐릭터(인공지능 캐릭터)와 맞서 전투를 벌이는 PvE(Player vs. Environment) 모드로 지금까지의 온라인 FPS게임들이 유저들끼리 경쟁하는 PvP(Player vs. Player) 모드와 차별화 된다.
‘데이 브레이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유저들은 8분 35초 동안 끝없이 밀려오는 적에 대항하여 구축한 진지를 사수해야 한다. 최대 4명이 한 팀이 되어 전략적으로 협업할 수 있으며, 아직 게임에 미숙하여 실제 유저들과의 전투가 부담스러웠던 개인 유저들은 혼자서도 블랙샷의 타격감을 실감해 볼 수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