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신용카드를 읽을 수 있는 TV셋톱박스가 개발됐다.
지불결제기업인 케이에스넷(대표 오필현 www.ksnet.co.kr)은 이같은 기술의 ‘T-뱅킹, T-커머스 서비스제공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케이에스넷은 이 기술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상용화 여부는 시장 수요에 맞춰 진행할 계획이다.
시스템 특징은 TV셋톱박스가 IC칩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 현재처럼 공인인증서 등을 통한 별도의 암호·복호화 및 인증 기능이 없더라도 IC칩이 내장돼 있는 신용카드 등을 셋톱박스에 꽂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T뱅킹·T커머스를 이용할 수 있다.
케이에스넷은 이를 통해 비용 절감과 함께 결제 정보 보안을 크게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기고]진짜 AI 혁신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