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F5네트웍스(지사장 남덕우)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총판 계약으로 인성정보는 F5네트웍스 제품에 대해 영업, 마케팅,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F5네트웍스는 캐리어와 금융권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빅아이피(BIG-IP)’ 시리즈를 앞세워 기존 L4 시장을 빠르게 대체하는 업체다.
백승룡 인성정보 전무는 “총판 계약을 통해 인성정보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관리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며 “잠재시장 규모가 큰 L4·L7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