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원스어폰어타임’, ‘오퍼나지-비밀의계단’ 등 2편의 영화를 KT의 ‘메가TV’에 프리미엄 콘텐츠로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원스어폰어타임’은 박용우, 이보영 주연의 코미디물로 7일부터 1800원의 관람료로 메가TV를 통해 볼 수 있다. 스릴러물인 ‘오퍼나지-비밀의계단’은 극장 종영 직후 메가TV를 통해 3500원의 관람료로 시청가능하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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