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대표 김중태)은 자회사인 금융 아웃소싱 업체 뱅크타운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뱅크타운에 대한 인수절차를 마무리한 이니텍은 합병을 통해 보안과 금융 분야에서 쌓아온 양사의 역량을 모으는 것이 금융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회사는 양사 조직을 통합, 변경함으로써 기존 사업의 시너지 창출은 물론이고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금융 IT서비스 전문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상반기 내에 증권 분야에 보안을 접목시킨 새로운 금융 IT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상반기에 합병에 따른 제반 절차를 마무리하고 구로 사옥으로 통합 이전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