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대표 김중태)은 자회사인 금융 아웃소싱 업체 뱅크타운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뱅크타운에 대한 인수절차를 마무리한 이니텍은 합병을 통해 보안과 금융 분야에서 쌓아온 양사의 역량을 모으는 것이 금융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회사는 양사 조직을 통합, 변경함으로써 기존 사업의 시너지 창출은 물론이고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금융 IT서비스 전문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상반기 내에 증권 분야에 보안을 접목시킨 새로운 금융 IT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상반기에 합병에 따른 제반 절차를 마무리하고 구로 사옥으로 통합 이전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