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복합소재 분야를 연구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 분원이 6일 본격 출범했다. 전북도청에서 김완주전북지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금동화 KIST 원장(〃 네 번째), 김준경 KIST 전북분원장(오른쪽 첫 번째) 등이 기자회견을 열고 복합소재기술연구소의 역할과 의미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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