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어린이들을 위해 개발된 OLPC를 미국 초등생들도 쓸 수 있게 됐다.
미 앨라배마주 버밍햄 시의회는 관내 초등학교에 OLPC를 보급하기 위해 최근 총 350만달러의 예산 집행을 승인했다고 AP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시 교육청의 최종 승인을 거쳐 빠르면 올 가을부터 버밍행 시내 공립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OLPC 노트북(모델명 XO·사진) 1만5000대가 순차 지급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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