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www.neomtel)이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기술로 일본특허를 취득했다.
네오엠텔은 사용자가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실시간 뉴스·날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이동통신단말기 대기 화면용 인터랙티브 컨텐츠 재생방법’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네오엠텔의 이 기술은 미국과 중국에서 특허를 받았고, 현재 EU에서도 특허 출원중이다.
김윤수 네오엠텔 대표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은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라이센스를 요청받은 상태다”며 “특히, 이번 특허 취득을 계기로 어도비 중심의 일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4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5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6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7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8
[뉴스줌인]AI 메모리 시장 '공급자 우위' 재확인…“2027년에도 부족”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한빛해상풍력은 적법 사업” 명운산업개발, '음해 공세' 반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