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www.neomtel)이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기술로 일본특허를 취득했다.
네오엠텔은 사용자가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실시간 뉴스·날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이동통신단말기 대기 화면용 인터랙티브 컨텐츠 재생방법’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네오엠텔의 이 기술은 미국과 중국에서 특허를 받았고, 현재 EU에서도 특허 출원중이다.
김윤수 네오엠텔 대표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은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라이센스를 요청받은 상태다”며 “특히, 이번 특허 취득을 계기로 어도비 중심의 일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