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번호 등 개인정보 노출 없이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가입하고 탈퇴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각종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용자 인증을 안전하게 통합해서 관리하는 ‘통합인증시스템 및 방법’에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통합인증 시스템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 이용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 사용자 정보를 일일이 입력하는 대신 별도의 시스템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없이 안전하게 사용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이용하면 온라인 사이트에 개인 정보를 입력하는 복잡한 절차 없이 가입, 사용자인증, 결제, 탈퇴가 가능해진다.
류긍선 다날 이사는 “개인정보 입력으로 인한 수많은 불편과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통합인증시스템은 ‘여권’과 같은 편리한 사용자 인증 수단이 될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특허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4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5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6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7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8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
9
가성비 벗은 샤오미, 프리미엄 전략에 스마트폰 ASP 역대 최고
-
10
샤오미 '가성비 노캔' 헤드폰 네오 韓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