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랜드(대표 유성호 www.diple.co.kr)는 LG필립스 S-IPS 패널을 채용한 20.1인치 LCD 모니터 ‘엑스스타’를 5일 출시했다.
기존 20.1인치 제품보다 최대 5만원 정도 저렴하게 출시된 신제품은 TN패널의 단점인 시야각 문제를 개선해 다양한 각도에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최대 6ms의 응답속도와 2000:1의 동적 명암비, 470칸델라 밝기를 지원함으로써 잔상이나 흐림 없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기능설정 버튼을 오른쪽 하단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은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유성호 사장은 “가격대비 성능에서 부족함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178° 광시야각을 제공하는 S-IPS 패널은 충분한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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