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랜드(대표 유성호 www.diple.co.kr)는 LG필립스 S-IPS 패널을 채용한 20.1인치 LCD 모니터 ‘엑스스타’를 5일 출시했다.
기존 20.1인치 제품보다 최대 5만원 정도 저렴하게 출시된 신제품은 TN패널의 단점인 시야각 문제를 개선해 다양한 각도에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최대 6ms의 응답속도와 2000:1의 동적 명암비, 470칸델라 밝기를 지원함으로써 잔상이나 흐림 없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기능설정 버튼을 오른쪽 하단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은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유성호 사장은 “가격대비 성능에서 부족함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178° 광시야각을 제공하는 S-IPS 패널은 충분한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