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www.cdnetworks.com)가 SLM(Service Level Management) 플랫폼 서비스를 넥슨(대표 권준모 www.nexon.com)에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씨디네트웍스의 SLM 플랫폼 서비스는 `사이트체커(SiteChecker)`라는 툴을 통해 인터넷 사업자의 온라인 서비스를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리포팅 해 주는 솔루션이다.
이번에 씨디네트웍스의 SLM 플랫폼을 채택한 넥슨의 김수연 팀장은 "웹서비스 모니터링 및 장애 관리를 위해 SLM 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의 장애 발생 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게 됐고 사용자 환경의 성능 측정과 비교가 가능해 졌다"고 말했다.
씨디네트웍스의 SLM 플랫폼 서비스는 넥슨 이외에 옥션, 인터파크, GS이샵, 교보문고, 하나투어, CJ인터넷, 버디버디 등 쇼핑몰, 온라인 게임, 온라인 여행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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