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코리아(대표 김성우)는 국내 이공계 대학생을 선발,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본사 초청 행사를 가진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6번째 맞은 이 행사는 서류 전형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에게 오는 6월말 일주일 정도 퀄컴 본사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석 학생들은 퀄컴 CEO인 폴 제이콥스의 강연 및 토론회에 참석하며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등을 소개받을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전국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만 21세 이상 이공계 학부생·석사과정 학생이다. 지도교수 추천서와 ‘4G 시대 이동통신 생활’ ‘이동통신과 유비쿼터스의 미래’ 중 하나를 선택, 제안서를 작성해 이달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qcitour.co.kr)를 참조하면 된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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