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김용춘)는 오디오 제품군 중 최초로 원거리 음장 노이즈 억제 기술을 채택한 제품을 3일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표한 기술은 노이즈 억제를 구현하기 위해 출력 주파수 왜곡 및 기타 오디오의 부수적인 왜곡을 제거했다.
내셔널 PowerWise 제품군에 속하는 이 장치는 동등한 DSP 또는 마이크로프로세서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의 10분의 1전력(1mA)을 소비함으로써 저전력 제품의 새로운 기준를 보여주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