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김용춘)는 오디오 제품군 중 최초로 원거리 음장 노이즈 억제 기술을 채택한 제품을 3일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표한 기술은 노이즈 억제를 구현하기 위해 출력 주파수 왜곡 및 기타 오디오의 부수적인 왜곡을 제거했다.
내셔널 PowerWise 제품군에 속하는 이 장치는 동등한 DSP 또는 마이크로프로세서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의 10분의 1전력(1mA)을 소비함으로써 저전력 제품의 새로운 기준를 보여주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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