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입학 시즌을 맞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중국·인도네시아 등의 해외 주재원 자녀를 포함해 총 360여명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에게 선물을 발송했다. 신재철 사장은 자녀에게 입학 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착하고 밝은 어린이로 자라달라고 당부하며, ‘엄마(아빠)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 아저씨’로 자신을 소개하는 축하 카드를 동봉했다.
LG CNS는 임직원의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 생활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하에 가족 친화 경영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시설과 더불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행사 등을 지원해 주는 ‘홈퍼니’가 바로 그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내 보육시설인 어린이집과 토털 육아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여성 임직원을 위한 휴게실·모유수유실과 임직원 및 그 가족에게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쉼터 등 다양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허정윤기자@전자신문, jy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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